- 2009/11/06 17:35
- sirkarl.egloos.com/4270610
- 덧글수 : 23
주말에 회계학 시험이 있어 격조하였습니다.(...)
평소엔 이러지 않는데 중간고사가 ○ㅋ망ㅋ이라, 살기 위해선 어쩔 수 없이 공부라는 것을 해야 하는 상황이 oTL
(구글리더에 안 읽은 새 글 수가 1,000개 이상. 으악 oTL)
뭐 아무튼
질러놓고 오래도록 기다리고 있던 물건이 도착했더군요. 11월 10일 발송한다고 했던 것 같은데 ㅇㅅㅇ

Windows7 Ultimate K 한정판.
대학생이라서 할인가에 프로페셔널을 지를 수도 있었지만서도. 그게 말이죠, 뭐냐, 한정판이니까요.
.....인정하고 싶지 않군요. 젊음으로 인한 과오라는 것을.(...)
일단 깔기 위해선 시험-시험-시험의 압뷁부터 일단 처리 & 타협해야 하겠고.
계속 32bit를 쓸지 이 기회에 약간의 호환성을 희생하고 64bit으로 갈아탈지 고민중입니다.
램을 4G로 증설하고(현재 2G) GPU도 HD4870(현재 X1950)으로 갈아버릴까 하는 생각도 해 봤지만 역시 OS로 인한 출혈이 커서리 그건 무리.(...)
평소엔 이러지 않는데 중간고사가 ○ㅋ망ㅋ이라, 살기 위해선 어쩔 수 없이 공부라는 것을 해야 하는 상황이 oTL
(구글리더에 안 읽은 새 글 수가 1,000개 이상. 으악 oTL)
뭐 아무튼
질러놓고 오래도록 기다리고 있던 물건이 도착했더군요. 11월 10일 발송한다고 했던 것 같은데 ㅇㅅㅇ

Windows7 Ultimate K 한정판.
대학생이라서 할인가에 프로페셔널을 지를 수도 있었지만서도. 그게 말이죠, 뭐냐, 한정판이니까요.
.....인정하고 싶지 않군요. 젊음으로 인한 과오라는 것을.(...)
일단 깔기 위해선 시험-시험-시험의 압뷁부터 일단 처리 & 타협해야 하겠고.
계속 32bit를 쓸지 이 기회에 약간의 호환성을 희생하고 64bit으로 갈아탈지 고민중입니다.
램을 4G로 증설하고(현재 2G) GPU도 HD4870(현재 X1950)으로 갈아버릴까 하는 생각도 해 봤지만 역시 OS로 인한 출혈이 커서리 그건 무리.(...)
- 2009/10/30 19:50
- sirkarl.egloos.com/4265894
- 덧글수 : 20
-
....요새 이래저래 바빠서 밀려있던 분량을 다 따라잡은 것 같은데 이제 학교 오갈때 뭘 들을지.....(...)
뭔가 재미있는 라디오 없을까요.
- 괭이갈매기 울 적에 18화.
요새 좀 귀엽다 싶었는데 베아트는 역시 베아트였습니다. 속였구나 베아트리체!!!
- 신 캐릭터가 등장했는데 전 모르겠습니다만 게임을 해 보신 분들이 '진리의 엔제'라고 해서 기대됩니다.
게임을 해 보고 싶지만 언어의 장벽은 너무 높기만 하군요 oTL
- 동생이 열이 난다는데, 시절이 하 수상한 관계로 걱정입니다.
- 10월에 지른 라노베가 아직 쌓여있는데 달력은 벌써 11월을 준비하고 있군요. oTL
고등학교때는 '돈이 없었'고, 대학에 와선 '돈이 있어도 보관할 장소가 없었'는데, 사회에 이미 나가신 분들은 무엇보다도 '시간이 없다' 고 하셨었던 것이.....
......어째 조금씩 이해되고 있습니다. 이상하군요. 전 학생이고, 그 중에서도 잉여로 분류되는 인생일텐데?
- 중간고사 결과가 나왔는데 대략.....
한 과목은 아직 결과가 안 나왔고, 두 과목은 어차피 기대도 안 했던 평타. 한 과목은 예상 외로 그럭저럭 점수가 나온 것 같습니다.
그리고 회계쪽 두 과목은..... 전 그럭저럭 점수가 나왔는데 괴수들의 역습으로 인해 상대평가 체제에선 사망.(...)
안녕 절망방송 111화 中
설령 변태라도 변태라는 이름의 신사.(의미불명)
설령 변태라도 변태라는 이름의 신사.(의미불명)
....요새 이래저래 바빠서 밀려있던 분량을 다 따라잡은 것 같은데 이제 학교 오갈때 뭘 들을지.....(...)
뭔가 재미있는 라디오 없을까요.
- 괭이갈매기 울 적에 18화.
요새 좀 귀엽다 싶었는데 베아트는 역시 베아트였습니다. 속였구나 베아트리체!!!
- 신 캐릭터가 등장했는데 전 모르겠습니다만 게임을 해 보신 분들이 '진리의 엔제'라고 해서 기대됩니다.
게임을 해 보고 싶지만 언어의 장벽은 너무 높기만 하군요 oTL
- 동생이 열이 난다는데, 시절이 하 수상한 관계로 걱정입니다.
- 10월에 지른 라노베가 아직 쌓여있는데 달력은 벌써 11월을 준비하고 있군요. oTL
고등학교때는 '돈이 없었'고, 대학에 와선 '돈이 있어도 보관할 장소가 없었'는데, 사회에 이미 나가신 분들은 무엇보다도 '시간이 없다' 고 하셨었던 것이.....
......어째 조금씩 이해되고 있습니다. 이상하군요. 전 학생이고, 그 중에서도 잉여로 분류되는 인생일텐데?
- 중간고사 결과가 나왔는데 대략.....
한 과목은 아직 결과가 안 나왔고, 두 과목은 어차피 기대도 안 했던 평타. 한 과목은 예상 외로 그럭저럭 점수가 나온 것 같습니다.
그리고 회계쪽 두 과목은..... 전 그럭저럭 점수가 나왔는데 괴수들의 역습으로 인해 상대평가 체제에선 사망.(...)
- 2009/10/28 20:31
- sirkarl.egloos.com/4264603
- 덧글수 : 9
저는 일어가 안 되니까 자막을 믿으시면 지는거라고 생각합니다.(26세, 잉여대학생, 남성.)
큭, 제길.
또 당했습니다. oTL
그런데 그러고보니 '후지요시 하루미의 우울' 뒤에 나오는 카미야 히로시의 작별 멘트, 예전엔 각국의 전자상가들이 나열되었던것 같은데 언젠가부터 사망 플래그를 세우고 있었군요.(...)
P.S. 내일은 야비군 oTL
철없을적엔 예비군 훈련간다고 수업 빠지는 사람들이 부러웠는데 이건 뭐 직접 하게 되니 '차라리 수업을 듣겠다!!!'는 느낌이 oTL
1) 탄게 사쿠라(丹下桜) ; 성우. 러브플러스에서 코바야카와 린코(小早川凛子)
2) 미나구치 유코(皆口裕子) ; 성우. 러브플러스에서 아네가사키 네네(姉ヶ崎寧々)
큭, 제길.
또 당했습니다. oTL
그런데 그러고보니 '후지요시 하루미의 우울' 뒤에 나오는 카미야 히로시의 작별 멘트, 예전엔 각국의 전자상가들이 나열되었던것 같은데 언젠가부터 사망 플래그를 세우고 있었군요.(...)
P.S. 내일은 야비군 oTL
철없을적엔 예비군 훈련간다고 수업 빠지는 사람들이 부러웠는데 이건 뭐 직접 하게 되니 '차라리 수업을 듣겠다!!!'는 느낌이 oTL
1) 탄게 사쿠라(丹下桜) ; 성우. 러브플러스에서 코바야카와 린코(小早川凛子)
2) 미나구치 유코(皆口裕子) ; 성우. 러브플러스에서 아네가사키 네네(姉ヶ崎寧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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