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플레이한 게임들
남국 도미니온 → Fate/stay night → 에이스 컴뱃 5
의 뒤를 이어초종족 백합전설아트락=나카를 플레이 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모처의 정팅에서 마마러브가 재미있다고 하길래 그걸 해볼까 했으나 없는 하드 용량이 일단 깔려 있는 것 부터 처리하자는 생각에 -_-a

....다만 요새 부모님으로부터 PC좀 그만 하라는 압박이 거세지고 있어서 어떻게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_-a
이건 플레이타임이 어느정도 걸리는지요?
남국 도미니온 → Fate/stay night → 에이스 컴뱃 5
의 뒤를 이어
모처의 정팅에서 마마러브가 재미있다고 하길래 그걸 해볼까 했으나 없는 하드 용량이 일단 깔려 있는 것 부터 처리하자는 생각에 -_-a

▲ 히라사카 하츠네(比良坂初音). 아가씨系에 ごきげんよう는 기본 옵션(의불)
....다만 요새 부모님으로부터 PC좀 그만 하라는 압박이 거세지고 있어서 어떻게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_-a
이건 플레이타임이 어느정도 걸리는지요?
2. 13일인데 이글루 용량이 7메가를 넘어섰습니다.
이글루 플러스 3개월치를 끊어볼까 생각중입니다만... 결재가 걸리는군요.
결재를 하려면 핸드폰 아니면 신용카드인데
신용카드는 없으니까 할 수 없고 핸드폰은 부모님께 명세가 밝혀지기 때문에 -_-a
무통장 입금 결재를 지원하라-! 지원하라-! 지원하라-!
이글루 플러스 3개월치를 끊어볼까 생각중입니다만... 결재가 걸리는군요.
결재를 하려면 핸드폰 아니면 신용카드인데
신용카드는 없으니까 할 수 없고 핸드폰은 부모님께 명세가 밝혀지기 때문에 -_-a
무통장 입금 결재를 지원하라-! 지원하라-! 지원하라-!
3. Air를 손을 못대고 있습니다.
대충 속도를 봐선 9화에서 Summer가 끝나고 10화에서 Air가 시작될 것 같은데,
.....차마 칸나의 죽음과 Air를 보지 못하겠습니다. OTL
덕택에 Air를 8화까지 보고서 미루고 있는 상태(먼 산)
대충 속도를 봐선 9화에서 Summer가 끝나고 10화에서 Air가 시작될 것 같은데,
.....차마 칸나의 죽음과 Air를 보지 못하겠습니다. OTL
덕택에 Air를 8화까지 보고서 미루고 있는 상태(먼 산)
4. 만화책을 대충 정리해 보았습니다.
완결까지 다 사긴 했으나 재미없어서 보지 않는 것
보다가 재미없어서 더 이상 사지 않고 있는 것
.....뭐 이런것들이 있더군요.
동인지들도 지금 와서 보니 "내가 이걸 왜 샀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들도 꽤 있습니다.
싸그리 다 묶어서 학교 만화 동아리에다가떠넘길까 기증할까 생각도 해 보고 있습니다.
이른바 만화동아리 타락계획의 시발
이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그 끝은 심히 창대하리라.(의불)
P.S. 실은 놔두자니 골치고, 팔자니 그것도 골치고, 게다가 귀찮아서 떠넘길 요량으..(끌려간다)
완결까지 다 사긴 했으나 재미없어서 보지 않는 것
보다가 재미없어서 더 이상 사지 않고 있는 것
.....뭐 이런것들이 있더군요.
동인지들도 지금 와서 보니 "내가 이걸 왜 샀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들도 꽤 있습니다.
싸그리 다 묶어서 학교 만화 동아리에다가
이른바 만화동아리 타락계획의 시발
이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그 끝은 심히 창대하리라.(의불)
P.S. 실은 놔두자니 골치고, 팔자니 그것도 골치고, 게다가 귀찮아서 떠넘길 요량으..(끌려간다)
5. Fate/stay night 해본 후에 괜시리 이 주문이 멋있습니다. -_-
「私が殺す。私が生かす。私が傷つけ私が癒す。我が手を逃れうる者は一人もいない。我が目の届かぬ者は一人もいない」
「打ち砕かれよ。
敗れた者、老いた者を私が招く。私に委ね、私に学び、私に従え。
休息を。唄を忘れず、祈りを忘れず、私を忘れず、私は軽く、あらゆる重みを忘れさせる」
「装うなかれ。
許しには報復を、信頼には裏切りを、希望には絶望を、光あるものには闇を、生あるものには暗い死を」
「休息は私の手に。貴方の罪に油を注ぎ印を記そう。
永遠の命は、死の中でこそ与えられる。
――――許しはここに。受肉した私が誓う」
「――――“この魂に憐れみを”」
언봉씨의 세례영창(洗礼詠唱)
패러디는 없을라나요. 무한의 검제 영창은 엄청나게 많던데 -_-
(혹자는 영문을 그대로 써 내서 상을 받는 기염(?)을 토하기도....)
「私が殺す。私が生かす。私が傷つけ私が癒す。我が手を逃れうる者は一人もいない。我が目の届かぬ者は一人もいない」
「打ち砕かれよ。
敗れた者、老いた者を私が招く。私に委ね、私に学び、私に従え。
休息を。唄を忘れず、祈りを忘れず、私を忘れず、私は軽く、あらゆる重みを忘れさせる」
「装うなかれ。
許しには報復を、信頼には裏切りを、希望には絶望を、光あるものには闇を、生あるものには暗い死を」
「休息は私の手に。貴方の罪に油を注ぎ印を記そう。
永遠の命は、死の中でこそ与えられる。
――――許しはここに。受肉した私が誓う」
「――――“この魂に憐れみを”」
언봉씨의 세례영창(洗礼詠唱)
패러디는 없을라나요. 무한의 검제 영창은 엄청나게 많던데 -_-
(혹자는 영문을 그대로 써 내서 상을 받는 기염(?)을 토하기도....)





덧글
맨정신으로 감상이 가능할려나요[...]
학교가는 날은 컴퓨터를 못하고...;;;
...상 타서 모두가 볼수 있게 글이신문에 실리면 모를까.[...]
전루트완클하려면 좀 더 걸리겠지만, 사실상 카나코엔딩말고는
굳이 볼필요없는 것들이니...^^
아무튼 아트락=나카 클리어 힘내시길바랍니다.^^
페이트...(다음제팬에서 번역장에 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