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가보고 싶은 곳.

동생(女)에게 물어봤습니다.

"동생아, 일본에 가게 된다면 '이 곳 만큼은 가보고 싶다!' 하는 곳 없냐?"

대답.

"가부키쵸(歌舞伎町)."
(주 : 신주쿠에 있는 환락가.)

.......응? 아니, 다른곳 다 놔두고 왜 환락가(...)

대략 정신이 멍해졌습니다.(...)





Ps. 나중에 시부야(渋谷)와 착각했다고 정정하긴 했지만 대체 가부키쵸라는 말은 어디서 들은게야.

대충 시부야, 신주쿠(新宿), 하라주쿠(原宿)....

제가 가보고 싶은 곳이라면 아키하바라(秋葉原), 성지 아리아케(有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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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arl | 2007/07/03 15:28 | 신변잡기身邊雜記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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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이온 at 2007/07/03 15:37
가... 가부키쵸(...)

다른 분들이 갈때도 이걸 적어놨지만... 아사쿠사->수상버스->오다이바로 연결되는 코스 추천입니다
Commented by Dack at 2007/07/03 15:49
가.. 가부키쵸;;;

시부야나 신주쿠는 그렇다쳐도 하라주쿠는 한번쯤 가보고 싶군요.. 물론 성지도 빠뜨리지 않겠지만(야)
Commented by 스펙터 at 2007/07/03 16:02
뭐....저는 역시 아키하바라(사실 그 외에는 뭐가 있는지도 모른다)
Commented by 산왕 at 2007/07/03 16:22
시나 링고의 팬이라던가;;
Commented at 2007/07/03 16: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あさぎり at 2007/07/03 16:51
일단 츠쿠바부터...
Commented by Sakiel at 2007/07/03 16:51
가부키쵸[...]
Commented by 날씨좋다 at 2007/07/03 17:25
.......'ㅅ'_b
Commented by 하텔슈리 at 2007/07/03 20:02
아니, 지역 자체는 그럴 수 있다 쳐도...


(女)


?_?
Commented by Karl at 2007/07/03 23:40
아이온 //
하루면 되나요?

Dack //
저야 패션은 뭐든 관심이 없어서.... 메이지 신궁과 하치코 동상 정도는 관심이 있지만요.

스펙터 //
사실 저도 잘 모릅니다;;

산왕 //
...아니, 얼마전 별세하신 사카이 이즈미씨도 모를걸요.

비공개 //
에... 8월 아닌가요??

あさぎり //
츠쿠바는 어디인가요

Sakiel //
벙해졌었음

날씨좋다 //
상당히 의외였습니다.
솔직히 시부야나 하라주쿠 정도는 예상했었지만

하텔슈리 //
뭐... 호스트부라는것도 있으니(뭔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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