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도착했습니다.



오늘이 발매 당일인데 진짜 오다니.

..........................이것이 거대 자본의 힘인가(...).

by Karl | 2008/01/08 15:48 | 신변잡기身邊雜記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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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isen at 2008/01/08 15:48
저, 저는 홍대에 가면 사올수 있다능!
...NT가 아직 안나와서 안갈거지만.
Commented by 크라켄 at 2008/01/08 15:54
네24 우왕국!(.....)
Commented by Allenait at 2008/01/08 15:54
루시퍼 이펙트라... 어떤 책인지 궁금하군요.
Commented by skel at 2008/01/08 15:57
저는 퇴근후에 지르러 갈 예정입니다~
Commented by あさぎり at 2008/01/08 16:12
오오 네24 오오
Commented by 살인귀 at 2008/01/08 16:19
YES24의 힘...;;;
Commented by Dack at 2008/01/08 17:48
네24가 많이 착해졌어요.(...)
Commented by 靈에보커 at 2008/01/08 18:40
오 발매했나요 ㅇㅂㅇ
Commented by Sakiel at 2008/01/08 20:38
늑향3권 오오[..]
Commented by 검은월광 at 2008/01/08 21:08
오 늑대와 향신료!!!
죄송하게도 이제서야 맞링크합니다.
Commented by sesialord at 2008/01/08 21:11
네, 맞습니다.
Commented by Karl at 2008/01/08 21:23
Eisen //
저도 홍대가면 사올 수 있다능!!
....미나미가4권을 사러 가야합니다.(...)

크라켄 //
우왕ㅋ굳ㅋ

Allenait //
스탠포드 교도소 실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익스페리먼트라는 영화로 접한 적은 있습니다만 텍스트로는 처음입니다.

skel //
과연 훌륭하십니다

あさぎり //
오오 네24

살인귀 //
이것이 자본의 힘(...)

Dack //
우리 네24가 달라졌어요(...)

靈에보커 //
나왔더군요

Sakiel //
오오 호로 오오

검은월광 //
죄송하실 것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sesialord //
역시 자본은 무섭습니다.(...)
Commented by kurosu at 2008/01/09 00:48
늑대와 향신료가 벌써 3권까지 나왔군요. 무지 빠르네요.
Commented by 자이드 at 2008/01/09 00:51
후...NT마저 다 나올때까진 그저 인내의 시간;
Commented by lchocobo at 2008/01/09 12:41
그런데 제가 월요일날 주문한 책은 금요일 배송 예정이군요. 원서도 아닌데 이러면 절판일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
Commented by 팔랑기테스 at 2008/01/09 21:28
전 가끔 발매일이 일주일이나 지났음에도 부천총판에 책이 없는 경우도 있어 헛걸음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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