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3일
오늘 접한 명언?!

(전략)
나 「잠깐, 세바스찬이라니?」
Y코 「집사라고 하면 세바스찬이잖아!」
나 「우왓, 왠지 모르게 알 것만 같은 내가 왠지 싫어!!」
Y코 「그리고 세바스찬은 공이야!!」
나 「--그건 더 뭔 소리인지 모르겠어!!」
Y코 「응? 뭐가? 그럼 넌 세바스찬이 수라는거야? 안되지, 하하하. 세바스는 공이라는것이 옛날부터서의 규칙이니까. 아깝네.」
나 「몰라요! 옛날부터의 규칙이라니, 뭡니까?!
그리고 이쪽은 전혀 아깝지 않아요!!
게다가 『세바스』라고 친한듯이 줄이지 마---!!!」
뭐냐, 뭐냐 대체.
뭐랄까, 나 이제 지쳤어, 파트라슈......
Y코 「그리고 쇼타는 물론 ●●●즈!!」
나 「헤에...」
Y코 「물론 키는 150cm이하가 아니면 인정 못 해!!」
나 「......저는 당신을 인정 못 하겠습니다만」
Y코 「커플링은 당연히 세바스 X 쇼타잖아?」
나 「......왜 나한테 묻는겁니까...? 그리고 커플링이라니 대체 뭡니까...」
Y코 「나이는 13세 전후가 가장 좋겠지?!」
나 「그러니까 왜 나한테...... 아니, 이제 뭐든 상관없습니다. 예.」
Y코 「아앗!! 그런데 13살이면 법률에 저촉되잖아!!!」
나 「...그렇군요-」
Y코 「젠장!!! 나의 적은 법률이냐!!!」
(후략)
나 「잠깐, 세바스찬이라니?」
Y코 「집사라고 하면 세바스찬이잖아!」
나 「우왓, 왠지 모르게 알 것만 같은 내가 왠지 싫어!!」
Y코 「그리고 세바스찬은 공이야!!」
나 「--그건 더 뭔 소리인지 모르겠어!!」
Y코 「응? 뭐가? 그럼 넌 세바스찬이 수라는거야? 안되지, 하하하. 세바스는 공이라는것이 옛날부터서의 규칙이니까. 아깝네.」
나 「몰라요! 옛날부터의 규칙이라니, 뭡니까?!
그리고 이쪽은 전혀 아깝지 않아요!!
게다가 『세바스』라고 친한듯이 줄이지 마---!!!」
뭐냐, 뭐냐 대체.
뭐랄까, 나 이제 지쳤어, 파트라슈......
Y코 「그리고 쇼타는 물론 ●●●즈!!」
나 「헤에...」
Y코 「물론 키는 150cm이하가 아니면 인정 못 해!!」
나 「......저는 당신을 인정 못 하겠습니다만」
Y코 「커플링은 당연히 세바스 X 쇼타잖아?」
나 「......왜 나한테 묻는겁니까...? 그리고 커플링이라니 대체 뭡니까...」
Y코 「나이는 13세 전후가 가장 좋겠지?!」
나 「그러니까 왜 나한테...... 아니, 이제 뭐든 상관없습니다. 예.」
Y코 「아앗!! 그런데 13살이면 법률에 저촉되잖아!!!」
나 「...그렇군요-」
Y코 「젠장!!! 나의 적은 법률이냐!!!」
(후략)
오늘의 명언.
'나의 적(敵)은 법률'
....뭐랄까, Y코의 대사 약간만 손보면 모처의 모 분께서 언어의 마술을 펼치는 것 같은 영상이 떠오릅니다만.
# by | 2008/02/03 21:31 | 오역잔류誤譯殘留 | 트랙백 | 핑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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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더해져서 상당히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연출되는데, 문제는, 대략 2권의 막판에 가면 사귄지 2년이 다 된 주인공 커플. 이야기의 진행이 갑작스레, 끈적거리기 시작합니다. 이랬던 그녀가, "미안하지만, 나는 앞으로도 계속 부녀자고, 제멋대로고, 앞으로도 널 '세바스'라고 부를거 같아. 대신, 앞으로도 계속 널 좋아할거야. .....이것도 어떤 ... more
...랄까 법률은 원래 우자의 아군, 현자의 적이니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