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2일
남대문시장을 돌아보고 왔습니다
아래 포스팅의 카토리부타(蚊取り豚)를 구하기 위한 여정으로,
....혹시 있지 않을까 해서 남대문 수입상가를 대략 3시간동안 뒤져보고 왔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실패
아니 애초에 제가 간 곳이 정말 '수입상가'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곳은 '수입상가'라는 이름을 걸고 있으면서 숫제 의류만 잔뜩 쌓아뒀더군요. 아니 왜, '의류상가'라고 해야 맞는 것 아닌가?
그나마 수입품 있는 곳들도 서양쪽 장식품이라든지 음식, 그릇....
생활잡화는 안 보이더군요. 멀리서 '잡화'라고 되어 있어서 가보면 열에 아홉은 의류, 혹은 장신구였습니다. 게다가 용던쯤은 가볍게 찜쪄먹을만한 이 대 미궁. 어떤 칼럼에서 남대문 시장에 젊은 고객이 줄고 중/장년층과 외국인 관광객만 모인다고 한탄하는 글이 있던데,
.....글쎄요. 저라도 두 번 가고 싶지는 않습니다.(...) 대미궁에다가, 필요한 물건을 찾기 쉬운 것도 아니고.... 매장 사이의 길은 너무 좁아서 이동하기도 힘들고.
정녕 한국에서는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걸까요(...)
요새 들어오는 물건들 보면 "저런걸 누가 써."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묘한 물건들도 있는데, 이런건 안 들어온다는건....
.....나란 녀석은 어디까지 마이너리티인건지.
....혹시 있지 않을까 해서 남대문 수입상가를 대략 3시간동안 뒤져보고 왔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실패
아니 애초에 제가 간 곳이 정말 '수입상가'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곳은 '수입상가'라는 이름을 걸고 있으면서 숫제 의류만 잔뜩 쌓아뒀더군요. 아니 왜, '의류상가'라고 해야 맞는 것 아닌가?
그나마 수입품 있는 곳들도 서양쪽 장식품이라든지 음식, 그릇....
생활잡화는 안 보이더군요. 멀리서 '잡화'라고 되어 있어서 가보면 열에 아홉은 의류, 혹은 장신구였습니다. 게다가 용던쯤은 가볍게 찜쪄먹을만한 이 대 미궁. 어떤 칼럼에서 남대문 시장에 젊은 고객이 줄고 중/장년층과 외국인 관광객만 모인다고 한탄하는 글이 있던데,
.....글쎄요. 저라도 두 번 가고 싶지는 않습니다.(...) 대미궁에다가, 필요한 물건을 찾기 쉬운 것도 아니고.... 매장 사이의 길은 너무 좁아서 이동하기도 힘들고.
정녕 한국에서는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걸까요(...)
요새 들어오는 물건들 보면 "저런걸 누가 써."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묘한 물건들도 있는데, 이런건 안 들어온다는건....
.....나란 녀석은 어디까지 마이너리티인건지.
# by | 2008/07/12 15:41 | 신변잡기身邊雜記 | 트랙백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