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2차원으로 끌고간 캐릭터!!

나를 2차원으로 끌고간 캐릭터!!

이런 재미있어보이는 떡밥은 맛있게 먹어줘야 예의. 우걱우걱.


1. 마족의 천적, 마왕중의 마왕 노 버스트 - 리나 인버스(リナ=インバース)

그리고 세상은 멸망하였다


이걸 처음 접하게 된 것은 SBS가 막 개국한 다음에 각종 애니메이션 물량공격으로 나올 때입니다.

.....돌이켜보면 그 때의 SBS는 참으로 본좌급이었는데(...)

투니버스판도 있긴 한데 저는 SBS를 먼저 접해서인지 최덕희씨의 리나가 인상깊습니다.



2. 전자의 요정, 호시노 루리루리(ホシノ・ルリ)



"バカばっか?"

다시 들어도 와닿는 명대사(...)



3. 세상의 끝에서 하늘을 나는 소녀, 칸나 비노미코토(神奈備命)



예전에 AIR 섬머편을 플래시로 만든 것이 웹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통해 AIR를 처음 접했었지요....

...그리고 그것을 통해 칸나에게 눈물지었던 소년은 오덕군자가 되었습니다.(...)



4. 달의 공주, 알퀘이드 브륜스터드(アルクェイド・ブリュンスタッド)



한때 저를 달빠로 만들었던 캐릭터.(...)



5. 어떤 재수생의 하렘목록, 나루세가와 나루(成瀬川なる)



희대의 살인마 이야기(김전일)에 이어 제가 두번째로 질렀던 만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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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arl | 2008/07/12 23:35 | 트랙백(3)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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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Lilii Sanctu.. at 2008/07/13 08:54

제목 : 나를 2차원으로 끌고간 캐릭터!!
바톤 # 2차원에 눈을 뜨게 만든 캐릭터 아이리스님댁에서 트랙백합니다 :) 제가 이 바닥에 발을 들여 놓은게 중2때였으니 꽤 오래되었군요. 사실 그전에도 만화는 좋아해서 매일 대여점에 들락거렸지만.. 본격적으로 이바닥에 대한 자세한 지식을 습득하게 된건 중2무렵.. 중2면 15살인가?;; 거의 10년 가까이 되었군요 벌써;; 음, 좋아하는 캐릭터 순위가 아니니까 대부분 옛날 작품이 될거라 생각하지만 절 이 바닥에 끌어들......more

Tracked from Dack's loDre.. at 2008/07/13 10:43

제목 : 나를 2차원으로 끌고간 캐릭터들
얼마전에 츠루펫탄을 따돌리고 300만재생을 달성한 영상. 이 기세를 유지한다면 빠른 시일내에 억천만을 따라잡을지도..;; 나를 2차원으로 끌고간 캐릭터!! by Karl氏 블로그 이걸로 포스팅겟(퍽 5명만 고르면 된다길래 끄적여봅니다. 아무래도 입문작 쯤되면 20세기 작품이 대부분될듯;; 1. 사쿠라 두말하면 입아픈 나의 천사 국내에서 방송할때도 봤고 일본판으로도 봤고 마법소녀 계열로 따지면 슬레이어즈, ......more

Tracked from Skel in the .. at 2008/07/13 16:03

제목 : 나를 2차원으로 끌고간 캐릭터...
나를 2차원으로 끌고간 캐릭터!!Karl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만... 왠지 더 우울해졌...1. 영원한 누님 아유카와 마도카피크의 마도카, 다재다능한 누님 하지만 얼치기 초능력자와 얽히는 바람에 친한 동생도 잃게 되고...;ㅁ;응? 마도카 누님을 모르신다굽쇼?2. 역시 누님중의 누님이신 하야세 미사아이돌따윈 당당하게 물리치시고 겟한 남자가 역시 미묘하긴 합니다만 누님중의 누님이신 마크로스의 하야세 미사 누님입니다.응? 마크로스 F에선 그런......more

Commented by 리엽 at 2008/07/12 23:44
어떤 웹이라면 분명 쿠루스가와 일렉트 어쩌구...;;
저와 경로가 같군요.. 거기에 ONE 아카네도 처음 접했었습니다.
Commented by Karl at 2008/07/13 13:16
그런 이름이었던가요

이름은 기억이 안 납니다.
Commented by kihoon98 at 2008/07/12 23:54
그러고보니 월희는 내용도 모르면서 알퀘이드와 고하쿠는 무지하게 좋아했었죠. *.*;;;
Commented by Karl at 2008/07/13 13:17
친구놈이 '재미있다능'하면서 던져준 알퀘이드 루트 번역본이 시작이었죠(...)
Commented by 크류일 at 2008/07/12 23:56
저는 어쩌다보니 이지경(...)이 되었는지라 잘 기억이 안나는군요. 과거는 잊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야 말로 인생의 도리.
Commented by Karl at 2008/07/13 13:17
오오 진취적 사고
Commented by 愛天 at 2008/07/13 00:01
저도 기원은 리나인버스군요.
하이텔 시절 팬픽하고 음악을 찾아본게 모든 것의 시작(...)
Commented by Karl at 2008/07/13 13:18
음악은 모르겠고, 저도 팬픽은 참 열심히 찾아다녔었습니다.

원작 뺨치는 명작(?)들도 꽤 있었는데 지금은 다 어디로 갔을지...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8/07/13 00:36
난 뭐로 빠져들었지.[...]
너무 오래 되어서 기억이;
Commented by Karl at 2008/07/13 13:18
머리를 쥐어짜시면 다 생각이 날 겁니다.(...) 안 되면 되게하라.(?)
Commented by 팔랑기테스 at 2008/07/13 01:32
전 어떤 죄수생의 하렘목록 시노부일려나요.
Commented by Karl at 2008/07/13 13:18
전 시노부는 영 안 끌리더군요
Commented by Sakiel at 2008/07/13 03:01
알퀘이드 리나가 저로서도[....]
Commented by Karl at 2008/07/13 13:18
리나는 거의 공통인 듯.
Commented by Dack at 2008/07/13 05:43
리나 인버스는 꼭 들어가는군요.
Commented by Karl at 2008/07/13 13:19
SBS의 융단폭격이 시작일까요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8/07/13 10:45
저의 기원은 용기전승...
Commented by Karl at 2008/07/13 13:19
용기전승 재미있었죠. 2만.

1은 기억이 안 나고 3는 핵지뢰.
Commented by lchocobo at 2008/07/13 14:42
돌아와요 최덕희씨.
그런데 왜 알퀘이드만 알퀘냥...-_-;;
Commented by Karl at 2008/07/14 19:30
음? 시대를 풍미한 알퀘이드 주연의 대작이라 하면 역시 'NECOARC the MOVIE'아니겠습(퍼벅)
Commented by makibi at 2008/07/13 18:08
SBS판이 확실히 더 나은데..
왠지 DVD박스에는 SBS판이라고 써있으면서 정작 틀어보면 투니버스판..(...)
Commented by Karl at 2008/07/14 19:31
전 투니판은 일단 마법 이름 바꿔놓은 것 부터가 맘에 안 들더군요.(...)
Commented by Negentropy at 2008/07/14 10:19
카논도 웹으로 있었습죠.

그러다 전멸.....
Commented by Karl at 2008/07/14 19:31
카논도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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