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계획을 시작했습니다.

아직 극초반이지만.

家族計画 〜絆箱〜 ⓒ D.O., 2001



그나마 이 캐릭터가 유쾌해서 좋군요 -ㅅ-



......게다가 성우가 샤를쨩(...)

by Karl | 2008/07/21 20:24 | 신변잡기身邊雜記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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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팔랑기테스 at 2008/07/21 20:30
그저 마츠리만 믿고 가시면 되는겁!!(퍽)
Commented by Karl at 2008/07/22 12:28
확실히 지금까지의 전개로는 가장 맘에 드는 여성 캐릭터는 마츠리.
Commented by daybysky at 2008/07/21 20:36
와카모토씨는 야겜에서 자주 보이니까요.[ .. ]
Commented by Karl at 2008/07/22 12:28
초선이라든지요(...)
Commented by 검은월광 at 2008/07/21 20:36
성우가 무려 와카모토씨입니까...
Commented by Karl at 2008/07/22 12:28
옙. 리리컬 안데르센 신부입니다.
Commented by esk at 2008/07/21 21:20
아들 딸 구별해서 딸만 낳고 잘 살자...
..이게 아니라 전 다들 명작이라고 하셔서 기대 많이 했는데 살짝 비껴가더군요..
나온지 오래되어서 좀 옛날 느낌..
Commented by Karl at 2008/07/22 12:28
해 보면 알겠지요 ~_~
Commented by 리엽 at 2008/07/21 21:25
샤... 샤를땅!!@_@
가족계획이라면 명작이라고 유명한 그거군요..
Commented by Karl at 2008/07/22 12:29
유명하더군요. 그래서 시작해 봤습니다.
Commented by 미아 at 2008/07/21 23:02
왠만하면 현실의 가족계획을
Commented by Karl at 2008/07/22 12:29
아니 전 단성생식 스킬은 없으니까요
Commented by あさぎり at 2008/07/22 00:08
쁘띠샤를쨩이란 말입니까... ㄷㄷ
Commented by Karl at 2008/07/22 12:29
저 분 또한 궤변의 달인
Commented by Earthy at 2008/07/22 07:55
또 한분이 로미오 씨의 마수 속으로... 인 겁니까?
가족계획, 좋죠, 괜찮죠.
그런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막 소름이 돋을 정도의 명작은 아니었던 듯...;;;

에어는 지금 생각해도 가끔 소슬이 돋습니다...;;;
Commented by Karl at 2008/07/22 12:30
로미오 씨의 마수라면 '카나~여동생'에서 이미 겪었습니다.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8/07/22 09:55
마츠리 루트가 진리입니다. 다른 루트는 아웃 오브 안중.
Commented by Karl at 2008/07/22 12:30
헐, 그 정도입니까.
Commented by 아피세이아 at 2008/07/23 15:45
가족계획도 명작이라던데.. 언제 손대봐야겠군요.
Commented by 桂郞 at 2008/07/23 18:27
같은 시나리오 라이터가 손댔다는 크로스채널에 손대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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