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씽 2권
2. 우울한 소녀는 흑마법으로 사랑을 한다 2
3. 레진 캐스트 밀크 4
4. 인류는 쇠퇴했습니다
5. 캠퍼1
6. 강각의 레기오스 1
7. 나흐트 예거 1
8. 사후편지 3
9. 카노콘 5
10. 데타마카 재흥록 3
11. 이코노클라스트 4
12. 악마의 파트너666 2
13. 바람의 왕국 1, 2
미씽 라이센스를 읽기 전에는 축문(?)을 외우고 읽어야겠습니다.
"나는 관대하다. 나는 관대하다. 나는 관대하다. 나는 관대하다......"
아악.
번역본을 읽으면서 라이센스로 모을까 고민하기는 정말 오랜만입니다. 저는 저주받은 러키스타 1권을 읽으면서도 이런 생각은 안 들었습니다, 제길!!
'~상'이라는 칭호를 여과없이 사용하는것은 2권부터 바꾸기도 뻘쭘하다고 볼 수 있으니 - 첫 단추를 잘못 꿴 편집부의 원죄(原罪) - 그렇다 해도 이번에도 일용할 거리를 던져주는 카라스노 케모노(カラスノケモノ).뜻을 풀자면 유리 짐승. 그런데....
.....대체 왜 뜻풀이를 안 하고서 음을 그대로 읽은걸까요. 굳이 고유명사화할 필요가 있는걸까요? 일본어 음을 이용한 언어유희적 소재가 이용되었나 해서 그냥 읽었는데 그런것도 없더군요. 뒤로 가면 상당히 중요한 소재로 떠오르는 걸까요.
.....그거 두고보기 위해서라도 라이센스판을 포기 못 하겠군요. 3권에선 또 어떤 떡밥을 던져주실까 기대하면서.
모 님은 미씽이 캐릭터적으로 '단장의 그림'보다 매력적이라고 하셨는데, 아직 2권까지밖에 안 읽어서 그런지 어떤 캐릭터가 매력적인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마왕 - 우즈메 쿄이치는 매력적이긴 합니다만. 남자놈이 매력적이어봐야 의미 없음.(퍼벅) 여성쪽으로는 키도노 아키가 좀 마음에 드는데 단장의 그림의 유키노에 비하면 아직 모자란 듯 합니다.
"나는 관대하다. 나는 관대하다. 나는 관대하다. 나는 관대하다......"
아악.
번역본을 읽으면서 라이센스로 모을까 고민하기는 정말 오랜만입니다. 저는 저주받은 러키스타 1권을 읽으면서도 이런 생각은 안 들었습니다, 제길!!
'~상'이라는 칭호를 여과없이 사용하는것은 2권부터 바꾸기도 뻘쭘하다고 볼 수 있으니 - 첫 단추를 잘못 꿴 편집부의 원죄(原罪) - 그렇다 해도 이번에도 일용할 거리를 던져주는 카라스노 케모노(カラスノケモノ).뜻을 풀자면 유리 짐승. 그런데....
.....대체 왜 뜻풀이를 안 하고서 음을 그대로 읽은걸까요. 굳이 고유명사화할 필요가 있는걸까요? 일본어 음을 이용한 언어유희적 소재가 이용되었나 해서 그냥 읽었는데 그런것도 없더군요. 뒤로 가면 상당히 중요한 소재로 떠오르는 걸까요.
.....그거 두고보기 위해서라도 라이센스판을 포기 못 하겠군요. 3권에선 또 어떤 떡밥을 던져주실까 기대하면서.
모 님은 미씽이 캐릭터적으로 '단장의 그림'보다 매력적이라고 하셨는데, 아직 2권까지밖에 안 읽어서 그런지 어떤 캐릭터가 매력적인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마왕 - 우즈메 쿄이치는 매력적이긴 합니다만. 남자놈이 매력적이어봐야 의미 없음.(퍼벅) 여성쪽으로는 키도노 아키가 좀 마음에 드는데 단장의 그림의 유키노에 비하면 아직 모자란 듯 합니다.
2. 우울한 소녀는 흑마법으로 사랑을 한다 2
뭔가 설정이 우주화 진행중. 1권으로 끝낼 생각으로 썼는데 편집부에서 의외로 좀 팔렸다면서 "2권도 써보시죠?"라니까 작가가 "嘘だ!"를 외치고 억지로 스토리를 짜냈다는 것이 책 여기저기서 느껴집니다.
....아니 애초에 오컬트적 요소가 가미되어 있었으니 천사니 악마니 하는 존재들이 횡행해도 이상할 것은 없지만 뜬금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그리고 주인공은 아주 마녀로 전직한 듯.(...) 북오프에서 원서로 5권까지 있는 것을 보고 그래도 후반 전개가 괜찮아지려나 하는 희망을 품고 있긴 한데 어째 불안불안.
....아니 애초에 오컬트적 요소가 가미되어 있었으니 천사니 악마니 하는 존재들이 횡행해도 이상할 것은 없지만 뜬금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그리고 주인공은 아주 마녀로 전직한 듯.(...) 북오프에서 원서로 5권까지 있는 것을 보고 그래도 후반 전개가 괜찮아지려나 하는 희망을 품고 있긴 한데 어째 불안불안.
3. 레진 캐스트 밀크 4
完. 그동안 애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 아닌가요?
................어? 아닌가요?
4. 인류는 쇠퇴했습니다
다낚아 로미오의 작품이라고 크게 홍보하길래 샀습니다만....
.....1권은 뭔가 미묘합니다. 재미있다고 하기도 미묘하고 없다고 하기도 미묘하고. 장르도 애매하고. 치유계쪽인것 같긴 한데 하는 짓은 치유계가 아니고.(...)
........뭔가 또 이 사람에게 낚이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1권은 뭔가 미묘합니다. 재미있다고 하기도 미묘하고 없다고 하기도 미묘하고. 장르도 애매하고. 치유계쪽인것 같긴 한데 하는 짓은 치유계가 아니고.(...)
........뭔가 또 이 사람에게 낚이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5. 캠퍼1
對談
Q. 대체 얘들은 왜 싸우는거죠?
A.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
Q. 주인공이 여자가 될 필요가 있었나요?
A. 여고생이 좋으니까!!
....작가 이름을 보면 마부라호의 악몽이 떠올라서 걱정이군요.
Q. 대체 얘들은 왜 싸우는거죠?
A.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
Q. 주인공이 여자가 될 필요가 있었나요?
A. 여고생이 좋으니까!!
....작가 이름을 보면 마부라호의 악몽이 떠올라서 걱정이군요.
6. 강각의 레기오스 1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은 또 하나의 플래그마스터.(의불)
.....어딘가의 고딩과 다른점은 그 녀석은 매 권 플래그의 대가로 중상을 입는다는 것이지만 이 작품의 경우 주인공이 먼치킨.
그리고 주인공은 또 하나의 플래그마스터.(의불)
.....어딘가의 고딩과 다른점은 그 녀석은 매 권 플래그의 대가로 중상을 입는다는 것이지만 이 작품의 경우 주인공이 먼치킨.
7. 나흐트 예거 1
............백합?
참고로 제목은 독일어. 영어로 하자면 The night hunter쯤? 제목을 통한 내용 상상은 각자....
참고로 제목은 독일어. 영어로 하자면 The night hunter쯤? 제목을 통한 내용 상상은 각자....
8. 사후편지 3
1, 2, 3권을 읽으면 알 수 있는 사실이 사후편지 애니 제작진의 대인배성.
.....대체 이걸 뭘 보고 애니화를 할 결심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매 권 옴니버스식으로 이야기를 진행하며 중심 소재가 될 것 같은 떡밥은 전혀 안 던지고 있는데....;;;
.....대체 이걸 뭘 보고 애니화를 할 결심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매 권 옴니버스식으로 이야기를 진행하며 중심 소재가 될 것 같은 떡밥은 전혀 안 던지고 있는데....;;;
9. 카노콘 5
내가 왜 이걸 아직까지 보고 있는거지
10. 데타마카 재흥록 3
이제 본격적인 전쟁이 벌어지려는 듯 합니다.
....다만 역시나 주인공이 부족한 것은 자원과 군세뿐. 제국군 측에 여전히 주인공과 대적할만한 인재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이 경우 초반의 열세를 주인공이 극복하면 그 이후로는 파죽지세가 될 수 있어서 이 긴장감을 어떻게 유지할것인가가 관건인데.
......갑자기 황제가 30일 금딸하여 무한한 정신력을 이끌어내며 군사적 재능을 각성하는 막장스토리로 나가는건 아니겠지요?
....다만 역시나 주인공이 부족한 것은 자원과 군세뿐. 제국군 측에 여전히 주인공과 대적할만한 인재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이 경우 초반의 열세를 주인공이 극복하면 그 이후로는 파죽지세가 될 수 있어서 이 긴장감을 어떻게 유지할것인가가 관건인데.
......갑자기 황제가 30일 금딸하여 무한한 정신력을 이끌어내며 군사적 재능을 각성하는 막장스토리로 나가는건 아니겠지요?
11. 이코노클라스트 4
우하하하하하하하
주인공 녀석이 드디어 저질러버린 것인가.
여전히 막장일로인 이코노클라스트입니다.(...) 정신이 침식당하는 떡밥과 주인공이 뭔가 결심을 하는 듯 했는데.....
.....갑자기 "진교회와 레니게이드를 모두 없애고, 내가 신 세계의 신이 된다!"라고 나서면 재미있겠군요.
주인공 녀석이 드디어 저질러버린 것인가.
여전히 막장일로인 이코노클라스트입니다.(...) 정신이 침식당하는 떡밥과 주인공이 뭔가 결심을 하는 듯 했는데.....
.....갑자기 "진교회와 레니게이드를 모두 없애고, 내가 신 세계의 신이 된다!"라고 나서면 재미있겠군요.
12. 악마의 파트너666 2
악파 1권에서 잠깐 등장했다가 오래도록 잊혀져서 그 존재감을 희미하게 하고 있던 '그 분'이 드디어 간접적으로나마 돌아왔습니다. 재미있게 돌아가는군요.
코우와 만나지는 않았고, 코우의 목적을 대놓고 방해할 수는 없겠지만 그의 목적을 탐탁치 않게 여긴다는 점에서 코우와 조우한다면 재미있는 전개가 흐를지도 모르겠군요.
ㅡ_ㅡ)r 뭐, 저는 어차피 Dust to dust. 그리고 이하나를 지지하기 때문에.
코우와 만나지는 않았고, 코우의 목적을 대놓고 방해할 수는 없겠지만 그의 목적을 탐탁치 않게 여긴다는 점에서 코우와 조우한다면 재미있는 전개가 흐를지도 모르겠군요.
ㅡ_ㅡ)r 뭐, 저는 어차피 Dust to dust. 그리고 이하나를 지지하기 때문에.
13. 바람의 왕국 1, 2
도서밸리에서 재미있다는 얘길 듣고 2권까지 읽어봤습니다만.
재미는 있는데 뭐랄까... 이야기가 긴박감이 좀 떨어진다고 해야 하나....
재미는 있는데 뭐랄까... 이야기가 긴박감이 좀 떨어진다고 해야 하나....





덧글
3. ...대체 무슨전개가..;;
4. 뭐, 전적이 있으니까요...언제 전환할지 모르는 분위기라 조심하고 봐야할듯.
6. 듣기로는 후반전개도 꽤 괜찮다더군요. 그에 비례해 플러그수도.....
다만, 코믹스는 인물묘사가 좀 병맛
7. 예거.....MGS에서 던진 모 떡밥이 떠오르는군요.(먼산)
2. 아무리 봐도 단권소설 같았던지라 2권은 손이 안갔다는...
3. 이제 시작일듯...
4. 전 나쁘지 않게 봤습니다.
5. 마부라호보단 성의가 있어보이는데 재미는 없다는...
6. 킹왕짱 쎈 주인공의 전형...
9. 에로하니까요~
10. 그래도 승리의 주인공일거 같다는...
11. 드디어 소년은 청년으로...(응?)
12. 아직까지는 술술 읽히더군요...
애독 감사합니다. 끗(...)
그 행태는 다음권에 가서도 더 하는것 같군요. 번역자 양심상 저렇게 하기도 쉽지 않았을 텐데요.
바람의 왕국은 아는 분이 엄청 좋아하시더군요. 유부녀라고.(...)
악파 666의 경우엔 그분이 돌아왔지만 이미 이하나님이 계신것이 진리입니다. 끄덕끄덕.
.....1권에서만 대략 월척이 4마리던가. 파닥파닥.
인류는 쇠퇴했습니다는 광고문구보고 깜짝놀랐다죠
읽으니 완전 동화엿지만[.....]
강각의 레기오스...저녀석이야 말로 플래그파이터!?(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