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서관 내란
2. 카노콘
3. 인류는 쇠퇴했습니다. 2
4. 캠퍼 2
5. 초강녀 세라 1
대체적으로 애니에서 접한 내용이긴 한데,
코마키의 키잡 프로젝트는 애니에서는 못 봤던 내용인 듯 합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역시 이 동네는 막장.
두 국가 기관이 합법적으로 시내에서 총질하는 것에 이어서 상대를 견제한답시고 꼬투리를 만들어서 타 기관의 공무원을 멋대로 연행해 가서 사문하는 막장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앉아계십니다.(...)
코마키의 키잡 프로젝트는 애니에서는 못 봤던 내용인 듯 합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역시 이 동네는 막장.
두 국가 기관이 합법적으로 시내에서 총질하는 것에 이어서 상대를 견제한답시고 꼬투리를 만들어서 타 기관의 공무원을 멋대로 연행해 가서 사문하는 막장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앉아계십니다.(...)
2. 카노콘
정말 놀랍습니다.
......이렇게 정신없이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스토리를 진행시킬 수 있다니?
일단 스토리 진행이 있긴 한데, 이 작품은 스토리에 관계 없는 서술이 너무 많아서 진행 속도가 상당히 늦춰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지하다시피 그 관계 없는 서술은 에로라든지, 色이라든지, 性에 관한 이야기 뿐.(...)
하긴 이게 없었다면 카노콘이 아니겠지만.
그런데 문제는 하도 계속되다보니까 이제 식상하다는 겁니다.
......이렇게 정신없이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스토리를 진행시킬 수 있다니?
일단 스토리 진행이 있긴 한데, 이 작품은 스토리에 관계 없는 서술이 너무 많아서 진행 속도가 상당히 늦춰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지하다시피 그 관계 없는 서술은 에로라든지, 色이라든지, 性에 관한 이야기 뿐.(...)
하긴 이게 없었다면 카노콘이 아니겠지만.
그런데 문제는 하도 계속되다보니까 이제 식상하다는 겁니다.
3. 인류는 쇠퇴했습니다. 2
아주 치유계 노선으로 방향을 잡은 듯 한데,
조수의 복귀로 뭔가 이야기의 진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지겹거든요.
제가 치유계라고 하는 것 중에 제대로 읽어본 것은 아리아 뿐. 키노의 여행을 치유계로 분류하는 분도 계시지만 제가 보기엔 키노의 여행은 치유계라고 하기엔 좀 미묘.
치유계는 스토리상 중심 갈등이 없는 내용이 대부분인데, 그래서 그런지 오래 읽고 읽기가 지겹습니다. 아리아 같은 경우는 캐릭터빨로 본 것이고. 그 밖에 읽다가 포기한 작품이 사후편지나 사신의 발라드가 있는데, 사신의 발라드는 초반에 캐릭터성이 부각되지 못 하였고 사후편지는 애니와 달리 후미카의 캐릭터성을 살리지 못해서 GG.
그런데 인류는 쇠퇴했습니다 역시도 캐릭터적으로는 별로 볼 것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지금까지의 내용으로 봐서 스토리상 대반전이 있을 것 같지도 않고.
(지구의 패권을 걸고 인류 vs 요정의 대전쟁이 벌어진다든지.(...))
조수의 복귀로 뭔가 이야기의 진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지겹거든요.
제가 치유계라고 하는 것 중에 제대로 읽어본 것은 아리아 뿐. 키노의 여행을 치유계로 분류하는 분도 계시지만 제가 보기엔 키노의 여행은 치유계라고 하기엔 좀 미묘.
치유계는 스토리상 중심 갈등이 없는 내용이 대부분인데, 그래서 그런지 오래 읽고 읽기가 지겹습니다. 아리아 같은 경우는 캐릭터빨로 본 것이고. 그 밖에 읽다가 포기한 작품이 사후편지나 사신의 발라드가 있는데, 사신의 발라드는 초반에 캐릭터성이 부각되지 못 하였고 사후편지는 애니와 달리 후미카의 캐릭터성을 살리지 못해서 GG.
그런데 인류는 쇠퇴했습니다 역시도 캐릭터적으로는 별로 볼 것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지금까지의 내용으로 봐서 스토리상 대반전이 있을 것 같지도 않고.
(지구의 패권을 걸고 인류 vs 요정의 대전쟁이 벌어진다든지.(...))
4. 캠퍼 2
참으로 안습眼濕한 바보 주인공의 이야기.(...)
어느 날 갑자기 여성과 남성을 번갈아가는 몸이 되어서 이유도 모르는 채 싸움에 나서야 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여성은 백합이라, 자신의 여성 모습에 반해버렸고, 남성 모습인 자신에겐 라이벌 의식을 태우고 있고,
인기가 있음에도 자신의 남자 모습은 인기 없다고 생각하면서 자신에게 호감을 가진 여성들을 걷어차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특이한 것이,
보통 주인공이 짝사랑을 하고 있는 상태라면 독자로서는 주인공의 짝사랑을 응원하고 싶어지게 되는 것이 일반적일 것 같은데,
이 작품은 사쿠라 카에데 따위 빨리 걷어차고 딴 사람 찾으라는 심정.
아, 하긴 토라도라도 나는 류지-미노리를 지지하지 않는구나.
아미가 진리라능?(퍼벅)
어느 날 갑자기 여성과 남성을 번갈아가는 몸이 되어서 이유도 모르는 채 싸움에 나서야 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여성은 백합이라, 자신의 여성 모습에 반해버렸고, 남성 모습인 자신에겐 라이벌 의식을 태우고 있고,
인기가 있음에도 자신의 남자 모습은 인기 없다고 생각하면서 자신에게 호감을 가진 여성들을 걷어차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특이한 것이,
보통 주인공이 짝사랑을 하고 있는 상태라면 독자로서는 주인공의 짝사랑을 응원하고 싶어지게 되는 것이 일반적일 것 같은데,
이 작품은 사쿠라 카에데 따위 빨리 걷어차고 딴 사람 찾으라는 심정.
아, 하긴 토라도라도 나는 류지-미노리를 지지하지 않는구나.
아미가 진리라능?(퍼벅)
5. 초강녀 세라 1
1권의 임팩트라면 단연코 이거.
"로봇도 (삐-) 할 수 있나요?"
1권의 구도만 보면 어째 '마모루군에게 여신의 축복을'을 보는 것도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만 일단은 지켜볼 생각입니다.
"로봇도 (삐-) 할 수 있나요?"
1권의 구도만 보면 어째 '마모루군에게 여신의 축복을'을 보는 것도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만 일단은 지켜볼 생각입니다.





덧글
...랄까 책은 안 읽고 애니만 봐서 말씀하신 에피소드와 일치하는지는 모르겠군요..;
귀가 잘 안들리는 소녀가 나오는거라면 맞다능..
그리고 링크 신고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2. 6권은 평범해 보이기까지 했다는...
3. 치유계라고 하기도 미묘하지 않나요?
4. 하긴 히로인(?)이 마음에 안들인 하죠...
5. 2권 보고 계속 살지 결정할 듯...
사랑의 장애물 이라는 제목으로 에피소드 화수표기가 숫자가 아니라 무려 하트로 표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