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프라모델쪽에 관심이 동하게 된 계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번 시도해 볼까 했습니다. 일단 건담에는 크게 관심이 없으니 건프라는 out. 그러다보니 한다고 하면 일반적인 전차나 함선쪽이 될 것 같습니다만.
일단 프라모델에 대한 정보를 모아봤습니다.
- 헐, 이거 뭥미? 단차수정? 접합선 수정? 그냥 조립만 하믄 되는게 아니네?
아니 뭐 이건 그렇다 치죠. 퍼티로 수정하고 무한의 사포질. 조잡하더라도 근성으로 어떻게 해결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단계
도색


신의 영역을 보았습니다.(...) 아니 이건 테크닉이고 근성으로 어떻게 해볼 수 있을 문제가 아닌 듯 한데,,,,, 아니, 뭐랄까, 무리.
이렇게 저의 지갑은 오늘 한번 지켜졌습니다.
(아니 이것도 무리.)
그래서 한번 시도해 볼까 했습니다. 일단 건담에는 크게 관심이 없으니 건프라는 out. 그러다보니 한다고 하면 일반적인 전차나 함선쪽이 될 것 같습니다만.
일단 프라모델에 대한 정보를 모아봤습니다.
- 헐, 이거 뭥미? 단차수정? 접합선 수정? 그냥 조립만 하믄 되는게 아니네?
아니 뭐 이건 그렇다 치죠. 퍼티로 수정하고 무한의 사포질. 조잡하더라도 근성으로 어떻게 해결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단계
도색


신의 영역을 보았습니다.(...) 아니 이건 테크닉이고 근성으로 어떻게 해볼 수 있을 문제가 아닌 듯 한데,,,,, 아니, 뭐랄까, 무리.
이렇게 저의 지갑은 오늘 한번 지켜졌습니다.






덧글
들리는 말에 의하면 세일러 극흑과 거의 동급인 잉크가 있다더군요. 오로라 블랙이라나? 가격도 극흑보단 저렴한거 같더군요
코토부키야는 피규어 아닌가요?
다만 지옥의 조립과정과 데칼지옥을 감수해야하지만.
뭐 저는 그놈의 가격 압박 때문에 고등학교 때부터 포기할 것을 결심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