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일단 도입된 기능이니 해 봅니다.
우선,
......이것들, 네비바 없으면 이글루 운영을 못 하게 만들어 놨군요. 이거 어쩔?
메뉴에 새 포스팅이나 이글루 관리 등이 안 보입니다.
네비바 없이는 살 수 없다고 하던 공지의 제목이 빈 말이 아니었군요.
그리고 댓글에 아이콘 붙는 것은 기능 예고했을때부터 프로필 사진과 댓글에 붙는 이미지는 별도로 하게 해 달라는 요청이 꽤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상콤하게 무시해주신 우리의 이글루스.
무엇보다 아쉬운것은 2.0으로 바꾸면서 댓글창에 있던 완전소중한 저의 쿄가 사라졌다는 것입니다만 이건 차후에 html/css를 수정해 보든지 해 보지요. 일단 지금은 바쁜 관계로 대충 봤는데 자세히 안 보고 대충 해 본 바로는 이런 느낌이군요.
추가. 댓글 여백도 미묘하군요. 댓글 줄 수가 많아지면 아이콘이 있던 영역으로 글이 침범(...)해 들어가는데 괜시리 가독성을 떨어뜨립니다.
추가2. 솔직한 심정으론 이번 업데이트에 투자할 자원이 있었다면 댓글 수정기능이라도 좀.
우선,
......이것들, 네비바 없으면 이글루 운영을 못 하게 만들어 놨군요. 이거 어쩔?
메뉴에 새 포스팅이나 이글루 관리 등이 안 보입니다.
네비바 없이는 살 수 없다고 하던 공지의 제목이 빈 말이 아니었군요.
그리고 댓글에 아이콘 붙는 것은 기능 예고했을때부터 프로필 사진과 댓글에 붙는 이미지는 별도로 하게 해 달라는 요청이 꽤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상콤하게 무시해주신 우리의 이글루스.
무엇보다 아쉬운것은 2.0으로 바꾸면서 댓글창에 있던 완전소중한 저의 쿄가 사라졌다는 것입니다만 이건 차후에 html/css를 수정해 보든지 해 보지요. 일단 지금은 바쁜 관계로 대충 봤는데 자세히 안 보고 대충 해 본 바로는 이런 느낌이군요.
추가. 댓글 여백도 미묘하군요. 댓글 줄 수가 많아지면 아이콘이 있던 영역으로 글이 침범(...)해 들어가는데 괜시리 가독성을 떨어뜨립니다.
추가2. 솔직한 심정으론 이번 업데이트에 투자할 자원이 있었다면 댓글 수정기능이라도 좀.





덧글
쿄가... 쿄는 어디로 갔나요
주말쯤 시간 날 때 CSS를 손 봐야겠지요.
그리고 그 '바로가기'라는게 결국 네비바 없으면 들어갈 수 없다는 얘기 아닌가요;;;;
네비바가 없으면 살 수 없게 만들다니, 이글루스도 제법이군요.
이런 미묘하게 귀찮아지게 생겼군요..
뭔가 적응이 안되서 좀 불편하기도 하고...;
덧글의 아이콘화(?)는 좀 신선하긴한데 확실히 깔끔해보이지는 않는...;;;
...최소한 매뉴얼로 기본적인 명령어에 대한 것이나마 공개해라 이놈들아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