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노베 바톤이군요...

ㅆㅂ... 라노베 보는데 이유가 어딨어!!
그냥 보는거지!!!(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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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상기에서 말하는 라노베를 보는 기준이라는게 신간을 선택하는 것을 얘기하는 것이라 봅시다.
보던 거 계속 보는것은 이유가 따로 없지 않습니까.
제가 신간을 고르며 피나고 알배기고 이를 갈면서 지갑에서 돈을 꺼내는 기준은 PRI.(응?)
1. Preview
책 띠지나 뒷표지의 줄거리, 혹은 인터넷 서점의 소개글을 보고 재미있어 보이면 지릅니다.
물론 십중팔구는 낚시일 가능성이 높지만.
2. Reputation
작가가 유명하거나, 혹은 작가의 이전작을 재미있게 읽었거나 새로 나온 작품이 유명한 작품이면 지릅니다.
당장 생각나는것이 이번에 지른 '학생회의 일존'
3. Illustration
표지 일러스트가 예쁘면 지릅니다. 주 기준은 아무래도 모에도나 에로도가 되지 않을까.....
남자가 변태인게 뭐가 나쁩니까
설령 변태라도 변태라는 이름의 신사라능.(의미불명)

ㅆㅂ... 라노베 보는데 이유가 어딨어!!
그냥 보는거지!!!(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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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상기에서 말하는 라노베를 보는 기준이라는게 신간을 선택하는 것을 얘기하는 것이라 봅시다.
보던 거 계속 보는것은 이유가 따로 없지 않습니까.
제가 신간을 고르며 피나고 알배기고 이를 갈면서 지갑에서 돈을 꺼내는 기준은 PRI.(응?)
1. Preview
책 띠지나 뒷표지의 줄거리, 혹은 인터넷 서점의 소개글을 보고 재미있어 보이면 지릅니다.
물론 십중팔구는 낚시일 가능성이 높지만.
2. Reputation
작가가 유명하거나, 혹은 작가의 이전작을 재미있게 읽었거나 새로 나온 작품이 유명한 작품이면 지릅니다.
당장 생각나는것이 이번에 지른 '학생회의 일존'
3. Illustration
표지 일러스트가 예쁘면 지릅니다. 주 기준은 아무래도 모에도나 에로도가 되지 않을까.....
남자가 변태인게 뭐가 나쁩니까
설령 변태라도 변태라는 이름의 신사라능.(의미불명)





덧글
아마 지난달 초연 지른 분들의 상당수는 일러스트레이터를 보고 지르지 않았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