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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베 감상 #103 작품감상作品感想

전략. 고양이와 천사와 동거 시작했습니다 4

원제 : 前略。ねこと天使と同居はじめました
저자 : 하즈키 나기(緋月薙)
삽화 : 아케보시 카가요(明星かがよ)
역자 : 오토로
평점 : ★★


신 캐릭터(로리)가 등장했는데 쇼타 한마리와 어울리네요....
초반부터 주인공 마누라는 미오로 정해놓고서 하렘따위 만들지 않는 위엄.
사자네는 변태경찰 쿠로키와 붙어 지내고 있고.

4권에 오면 주인공과 미오는 커플을 넘어서 어느새 권태기 부부가 되어 있네요. 뭐야얘들무서워ㄷㄷㄷ




내가 히로인을 너무 구해서 세계가 리틀 묵시록?! 1

원제 : 俺がヒロインを助けすぎて世界がリトル黙示録!?
저자 : 나메코지루시(なめこ印)
삽화 : 와타누키 나오(和狸ナオ)
역자 : 김경훈
평점 : ★★★


2XXX년. 세계는 한 리얼충에 의해 핵의 불길에 휩싸였다─────
세계 평화를 위해 리얼충 폭발해라(의미불명

설령 하렘물이라도 보통은 한 권에 한 명씩 공략하는 법인데,
이건 초반부터 세명을 동시공략하다보니 스토리에 정신이 없네요.....
한 히로인 공략이 다른 히로인 공략으로 이어지기도 하고.
광선총으로 마왕을 일격에 쓸어버리는 등, 이고깽도 정도라는걸 무시할 정도의 전개라서
개개의 사건을 놓고 보면 소드맛스타 야마토가 생각나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주인공은 꽤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능동적이고, 사태에 직면했을때 해결을 위해서 자기 목숨을 걸면서까지 움직이기도 하고.

반면 히로인은 초반부터 셋이 나와서 주인공에게 들러붙고 있다 보니 딱히 매력적이라고 느껴지는 캐릭터가 없었습니다.
그나마 소꿉친구 캐릭터가 나은 것 같긴 한데 요새 소꿉친구는 약속된 패배의 자리 아니던가요.




마왕학교에 나만 용자?! 4

원제 : 魔王学校に俺だけ勇者!?
저자 : 나츠 미도리(夏緑)
삽화 : 아카시오(朱シオ)
역자 : 구자용
평점 :


졸라짱센 히로인의 아버지와 주인공의 만남.
보통은 이런 케이스라면

이런게 정석이지 싶은데 대인배 용왕은 사윗감 능력 시험하고 계시네요.(...
아니, 이 정도 전개까지 오면 진짜 다른 히로인들의 존재는 단순한 잉여 아닌가.....
주인공 레벨업하는걸 보면 학생회장 쓰러트려서 반장을 하렘에 편입하려고 할 것 같은데.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3

원제 : 魔弾の王と戦姫
저자 : 카와구치 츠카사(川口士)
삽화 : 요시☆오(よし☆ヲ)
역자 : 한신남
평점 : ★★★


다크 나이트 등장.
용구(龍具)라는 졸라짱센 아티팩트 휘두르면서 같은 바나디스 상대가 아니면 긴장감이 없을 것 같은 전개를 만들었는데,
흑기사님은 갑자기 등장하셔서 그야말로 무쌍난무.
바나디스 둘을 상대하면서 여유로워 보이시는 그 위엄.

꽤나 흥미로운 캐릭터였는데 3권 한정캐릭터로 처리해서 좀 황당했습니다.
.....설마 역할이 단순히 주인공에게 듀란달을 전해주기 위한 캐릭터였나(;;;)
근데 주인공은 칼 못 쓴다는 설정이었는데 이거 있어봐야 의미 없지 않나요.

에렌은 왜 주인공을 위해 목숨을 걸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1권은 계약에 의한 것이었고, 별로 위험하지도 않았으니 그렇다 하고,
2권은 에렌 자신의 일이었으니 그렇다 해도
3권은 롤랑에 의해 목이 달아날 뻔 했는데 철군하지 않고 도와주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C³-시큐브- 12

원제 : C³―シーキューブ
저자 : 미나세 하즈키(水瀬葉月)
삽화 : 사소리 가타메(さそりがため)
역자 : 문정훈
평점 : ★★★


역시 이 작품에서 제일 나쁜 녀석은 매드 사이언티스트 야미마가리인가.(...)
자기 흥미를 위해서라면 여동생과 그 동료들에게도 자비심 따위 없는 쿨가이.....

12권은 그 자체의 이야기보다도 다음 이야기를 위한 떡밥이 크고... 아름답습니다.

키리카가 드디어 주인공에게 고백하긴 했는데 12권에 와서야 이게 이루어졌다면 너무 늦은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 작품은 12권까지 표지 모델이 한결같이 피아 인 큐브 단독 판치라라는걸 생각해 보면 키리카는 안 될거야 아마.....
그리고 주인공 일행 단체로 13권에서 멘붕시킬 것 같은 코노하의 거취.
워스를 둘러싼 '조직'들 중에서 최종보스(?)가 어느 조직이 될 것인지는 거의 윤곽이 드러난 것 같은데,
아무튼간에 이 사건으로 주인공이 키리카를 생각할 여유가 없어질 것 같으니 키리카는 그저 안습.....




....빨리 10월이 가야 좀 살만해질 것 같습니다.(...)

덧글

  • 행인5 2012/10/14 00:27 # 답글

    후후후 이래야 퇴화의 나츠 미도리지!!!
  • 울트라김군 2012/10/14 00:38 # 답글

    요즘 같은 세상엔 기술이 있는 남자가 노후를 책임질 수 있으니 에렌은 앞을 보고 행동하고 있..(??)
  • 셔먼 2012/10/14 01:01 # 답글

    히로인 아버지 납셨으니 이미 게임 끝일 텐데 말이죠.
  • Allenait 2012/10/14 08:13 # 답글

    초반부터 세명 동시공략이라니 어디의 하렘왕인가요...
  • rumic71 2012/10/14 09:48 # 답글

    에렌은 그저 츤데레...
  • skel 2012/10/14 15:07 # 답글

    1. 고양이와 동거 4권 : 이번권의 갈등요소는 아무리 봐도 커플의 갈등이 아니라는...'_'

    2. 내가 히로인을... 1권 : 추가 히로인이 없을 것 같다는 것이 장점이라면 장점...'_'

    3. 바디나스 3 : 3권의 핵심인물을 진짜 가차없이 퇴장시킨...-_-
  • rumic71 2012/10/14 15:11 #

    2. 매 권마다 히로인이 늘어납니다.
  • Ezdragon 2012/10/14 23:13 # 답글

    내가 히로인을... 은 일단 제목부터 흥미가 동해 질렀는데... 평이 나쁘지 않는 것 같아 빨리 오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 마탄의 왕 2012/10/15 11:47 # 답글

    롤랑을 1회성 캐릭터로 퇴장시킨건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그런데 에렌이 티글을 왜 도와주는 건인가..?
    그야 히로인이 주인공 도와주는건 당연한 이치..^ ^

    아무튼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롤랑의 등장 임팩트와
    바나디스들의 힘, 그리고 주인공의 각성이 가장 볼거리였습니다.

    아~ 점점 활의 매력에 푹 빠지고 있어~

    덧붙여.. 티글이 왕이 되서 흑룡의 화신이라는 초대 지스터트 왕처럼 일곱 명의 바나디스를 아내로 삼는 전개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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