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는 애니 몇 작품감상作品感想

바케모노가타리(化物語)

ー 전 이걸로 드라마CD의 신기원을 보았습니다 - 는 풰이크고.(...)

센고쿠를 전면에 내세운 새 오프닝은 좋았습니다만 예산을 여기에 다 퍼부은 탓인지, 참・안녕 절망선생(懺・さよなら絶望先生)을 동시제작하느라 스케쥴에 쫓겨서 그렇게 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정지영상의 향연. 그나마 앞부분은 정적(靜的)인 부분도 많았고 제작진도 나름 영상 배분에 고심한 것 같아서 그럭저럭 깊이 생각 안 하면 의식하지 않고 넘어갈 수 있는데 후반부에 쟈기리나와(蛇切繩) VS 아라라기의 사투(?)라는 동적(動的)인 장면에선 그런거 없ㅋ음ㅋ.

아니 솔직히 절망선생과 바케모노가타리를 둘 다 손대면서 여지껏 이 퀄리티를 유지한 것은 대단하긴 했습니다만 무너진다면 절망선생쪽이 무너질거라 생각습니다. 일단 절망선생이 바케모노가타리보다 정적인 면이 강하고, 게다가 하필 무너진 것이 액션이 들어가야 하는 나데코 스네이크의 마무리.(...)

.....라는 얘긴 다 필요없고(?) 우리 가하라양은 어쩔.



GA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GA 芸術科アートデザインクラス)

최근까지 보고 있다가 포기했습니다.
작화가 무너지는것도 아니고, 정지영상이 남발되는것도 아니고, 성우 연기가 듣고 있으면 화가 나고 눈물이 나는 작품은 아닌데,

......재미가 없었습니다.(...)

숫제 2, 3주 가량 교육애니로 빠지기도 했었고, 예전에 원작을 읽어 보았을 때, 그 때도 그다지 재미있다는 인상은 받지 못 하여서 바로 처분하였던 것으로 기억. 멀게는 아즈망가대왕, 가까이는 러키스타나 케이온과 같이 여고생들의 이야기를 다룬 4컷 만화가 애니화되면서 성공하자 단순히 거기에 편승하여 만들어진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가끔 듭니다.(...)

캐릭터성이라도 잘 살려줬으면 모르겠는데 어째 캐릭터성도 잘 안 살고, 퍼스트 임팩트로 삼천세계의 덕후를 모에사시킬 강력한 인상의 캐릭터가 있는 것도 아니고, 1학년 캐릭터상이 확립되기도 전에 미술부가 등장하고, 1학년과 미술부가 교차 등장하면서 캐릭터성이 제대로 확립될 기회조차 없었던 것 같습니다.

'최모토' 대진을 보다 느낀것 망상영역妄想領域

최고모에토너먼트, 줄여서 '최모토' 대진을 보다가 알아차린 것입니다만,



카구라(은혼) - 글쎄요, 캐릭터적으로는 어디가 모에한건지.


루이즈(제로의 사역마) - 루이즈는 불문곡직 까야 제맛.


삼천원 나기(하야테처럼) - 산소같은 소녀(의미불명).


아이사카 타이가(토라도라)

; 타이가가 좀 귀엽죠.

하지만 거절한다!!!

왜냐하면 전 누님파니까!!!!(...) ....는 풰이크고
작품 내에선 일단 카와시마 아미가 제일 맘에 들고, 타이가는 개인적 선호에선 조역인 카노 스미레보다도 밑.... 이라고 하기 보다 솔직히 말하면 비호감 캐릭터.


카타오카 유키(사키)

타코스는 글쎄요.... 비호감은 아니지만 호감도 아니고, 오히려 조역인 캡틴쪽이나 스텔스가 더 호감.(...)



일단 여기서 눈치채신 분이 계실지 모르겠는데 상기 캐릭터들의 공통점은 성우가 쿠기미야 리에(釘宮理恵)라는 것입니다.
쿠기밍을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쿠기밍 보이스가 거슬리는 것도 아니고, 쿠기밍이 맡은 캐릭터들이 작중에서 비중이 작은 것도 아닌데 - 예외도 있지만 - 어째 좋아하는 캐릭터중에 쿠기미야 리에가 성우를 맡은 캐릭터는 없군요. 흐음? 어째서일까나, 까나? 츤데레를 싫어하는것도 아닌데?(의미불명)


좀 거슬러 올라가면 샤나(작안의 샤나) 정도는 괜찮은데, 솔직히 샤나는 최근의 스토리전개와 책 발간 패턴에 오만 정이 다 떨어져서 캐릭터 외적으로 호감도가 마이너스.(...)


드라마CD나 게임쪽으로 확장하면 야마다 타에코(사랑하는 소녀와 수호의 방패)정도는 좋고......=_=a

신용카드를 만들었습니다 신변잡기身邊雜記

국민은행 포인트리 체리.

무소득자가 신용카드를 만들었으니 이제 저도 당당히 신용불량자의 길을.... 은 풰이크고 응24 구매비의 8%를 포인트로 적립해준다는 말에 질렀습니다.


이걸로 단순계산대로라면 응24에서 더욱 이득을 볼 수 있다는 얘긴데,

실제로 줄런지, 얼마나 줄런지는 모르겠군요. -_-a 타 카드들은 액수나 횟수 제한이 명시되어 있었는데 이건 그에 대해선 아무 얘기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난 포인트 쌓아두고 안 쓰잖아, 안 될거야 아마.




p.s. 대학생활 질문. 저는 처음 겪습니다만 혹여 타 대학이나 이공계쪽에선 흔한 일인지도 몰라서 ㅇㅅㅇ
다음 강의 시간에 강의할 부분을 예습해오라고 한 다음에 강의 전에 그 내용에 관해 시험을 보고 그 후 강의하는 경우가 흔한가요?
아 물론 시험은 예고 없이 치르고 학점반영.ㄳ.

09月10日のココロ日記(BlogPet)

ココロ、おかしな寝言なんて言ってませんよね?

*このエントリは、ブログペット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신변잡기身邊雜記

손님이 오셨습니다.

착한(?) 저는 인사를 하였습니다.


客 「학생이니?」

我 「예.」

客 「오, 그렇구나. 몇학년인데?」

.....이게 좀 애매한데, 학기상으로는 제가 6학기째이므로 3학년으로 봐야 마땅하지만 학사 시스템을 보면 4학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괜시리 졸업 얘기 나오고 하면 귀찮으니 학교에선 학적부나 학사 시스템대로 4학년이라 하고 있고 그 외에는 3학년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我 「3학년입니다.」

客 「( ゚д゚) 하아?」

我 「?」


「대학원생이 아니고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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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그 쪽이 어른이라지만 초면에 뭐 이리 직설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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