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메모장 4권 이벤트

하느님의 메모장 4권 드라마 CD 발매 기념 이벤트.


하느님의 메모장(神様のメモ帳) 4권과 드라마CD 발매 기념으로 이벤트를 한답니다.

......드라마CD쪽은 발매라고 해 봐야 일본 쪽 얘기겠고, 한국엔 안 나오겠지만.(...)


상품은 친필 사인이 들어간 4권과 드라마CD라는데,



드라마CD 캐스팅을 알아봤더만,

앨리스(アリス) - 코토부키 미나코(寿美菜子) - 코토부키 츠무기(琴吹紬 / 케이온!)
후지시마 나루미(藤島鳴海) - 아베 아츠시(阿部敦) - 카미조 토우마(上条当麻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시노자키 아야카(篠崎彩夏) - 혼다 요코(本多陽子) - 이시즈키 마나(石月真名 / sola)
민(ミン) - 오오우라 후유카(大浦冬華) - 람다 델타(괭이갈매기 울 적에)
테츠(テツ) - 타카하시 켄지(高橋研二) - 센고쿠 시시마루(戦国獅々丸 / 햑코)
소령(少佐) - 오카모토 노부히코(岡本信彦) - 레이폰 아르세이프(강각의 레기오스)
히로(ヒロ) - 마지마 준지(間島淳司) - 타카스 류지(高須竜児 / 토라도라)
4대째(四代目) - 미야케 켄타(三宅健太) - 세토 고자부로(瀬戸豪三郎 / 세토의 신부)
아이가사와 아츠시(相賀沢淳) - 후지와라 켄지(藤原啓治) - 마스 휴즈(강철의 연금술사)
아이가사와 치에미(相賀沢ちえみ) - 사토 리나(佐藤利奈) - 미사카 미코토(御坂美琴 / 어떤 과학의 츤데레포)



대충 이렇군요 ㅡㅅㅡ


그런데 문제는,

하느님의 메모장 1,2,3,4권을 전부 갖고 계신것을 증명하는 인증샷.
그리고 재치있게 연출한 연출 샷을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올려주시면,



난 재치있게 연출할 센스가 없잖아.....
....난 안 될 거야, 아마.

북라이트 신변잡기身邊雜記

네24에서 책을 질렀더니 사은품이라고 끼워 주었습니다.



그런데 일단,

별로 쓸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집에서는 당연하게 쓸 일이 없고, 어디 야간에 멀리 나갈때라면 모르겠습니다만 요새 대중교통의 경우엔 밤에도 불을 밝히니.....

......아니, 고속버스는 모르겠군요. 타본지가 하도 오래되어서. 고속버스가 밤에 불을 꺼 놓는다면 쓸 일이 있을 수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데 제가 야간에 고속버스 탈 일이 있을런지.


크기는 사은품이라서 그런지 작습니다만, 랜턴과 별로 다른점을 모르겠습니다. 랜턴이 동그랗다면 이건 넓적하다는 것 정도?

책 위에 놓고 읽으라고 하는데 그보다 한 손으로 들고서 빛을 비추는 쪽이 더 밝더군요.



사진은 생략.(...)

현재 디카가 없어서 폰으로 찍어 올리려 했는데, LG 이것들. 대체 어떻게 만든건지 드라이버를 몇번이나 지웠다 다시 깔아도 PC하고 연결이 안 되는군요. PC와 연결을 할라치면 PC와 핸드폰이 둘 다 사망. 뭔놈의 장치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설치는 1억하고 2천만년간 할 생각인가.

09月17日のココロ日記(BlogPet)

明日のお弁当は手ごね가하라양은でいいですか?あっ、答えは聞いてませんよ!

*このエントリは、ブログペット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과유불급(過猶不及) 신변잡기身邊雜記

토라도라! 한정 박스세트 이미지 (머그컵 빼주고 가격을 내리란 말야!)


학산이 박스셋과 머그컵을 합쳐서 파는 '묶어팔기'는 경제/경영의 의미에서 보면 특정한 조건 하에서는 기업의 이윤과 소비자의 효용을 동시에 증대시키는 유효한 정책이 될 수 있긴 합니다. 조건에 대해선 별로 경제학 강의를 하려는 것이 아니니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절대_지르지_말라고_하는_듯한_기세.jpg


학산이 기하학이나 원근법을 뒤엎어버릴 혁신적 디자인을 한 것이 아니라면, 컵이 곡면인데 이미지가 직선을 이루고 있는 것을 봐서 완성품 사진이 아니라 단순 합성일 수 있지만 크게 다르진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참, 평소에도 별로 머그컵은 필요 없고 박셋만 있으면 충분하다고는 생각하고 있었지만, 어떻게 봐도 일말의 지름 욕구마저 안드로메다로 날려주시는 성의 없는 디자인입니다.(...) '하야테처럼' 16권 부록으로 있던 머그컵을 질러놓고서 쓰질 않고 있는 것을 생각할 때, 저 머그컵의 효용 가치는 장식으로 쓰자니 디자인이 무성의하고 '있으면 짐만 되는' 비재화가 될 가능성이 농후해 보입니다.



이 경우 묶어팔기는 소비자를 재탕삼탕 뼛골까지 우려먹기 위한 기업의 악랄한 상술일 뿐.




저러고 제일 싼 구성이 25,000원.

이건 미친 짓이야. 난 지름을 포기하겠어.


잡담 - 은행(銀杏), 만년필(萬年筆), 북오프 신변잡기身邊雜記

1.


등교할때는 아직이었는데, 하교할 때 보니 교내와 교문 앞의 은행나무들이 열매를 일제 투하할 시기라는 것을 주장하고 있었습니다.

......내일 아침엔 화생방이 상당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실은 언제나 시궁창이기 때문에 은행을 줍는 사람들 중에 백장미는 없음.

어차피 전 내일 오전에 수업 없지만 ㅋ



2. 만년필 잉크가 새고 있습니다.

그래서 A/S를 의뢰했습니다. 저는 멀기 때문에 가까운 곳에 있는 녀동생에게 부탁.

수업 후 전화해보니 '안 좋은 잉크를 써서 펜 안이 삭았다.'고 했다는군요.


.....혹여 만년필 쓰는 분들은 알아두세요.(...)

펠리컨 잉크는 '안 좋은 잉크'였던 겁니다.

, 는 풰이크고, 실은 10여년 가까이 쓴 펜이니 한두군데 삭은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3. 북오프 신촌점이 생기는군요.



위치상으로는, 뭐 신촌쪽이 유동인구는 훨씬 많긴 합니다만, 홍대 한양문고나 북새통 근처에 자리잡는것이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만. 일단 신촌 지하철역 5번 출구로 나가서 조금 직진하면 나오더군요. 서울역점과 달리 대로변이라서 찾기 쉽습니다.
어찌되었건 전 자전거 타고 갈 수도 있는 거리이니만큼 서울역점보다 좋습니다. 그런데 지금 난 자전거 고장났잖아, 안될거야.

일단 개점일이라는 토요일에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 서울역과 달리 국내 서적은 취급하지 않고 일서만 취급한다면 일어를 모르는 저로서는 별 가치를 못 느끼겠습니다만, 바케모노가타리라도 있으면 모르죠. 그 분이 오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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